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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ig Five
(feat. Nicolle Rochelle)

1930~40년대 할렘과 시카고 재즈의 뜨거운 에너지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베를린 최고의 정통 스윙 시대 콤보 — The Big Five.

 

탄탄한 리듬 섹션, 불꽃 튀는 호른 프런트라인, 생동감 넘치는 편곡이 하나로 맞물리는 이 밴드는 스윙 황금기의 숨겨진 레퍼토리를 발굴하고, 오리지널 작곡에도 깊은 열정을 쏟는다.

 

코어 5중주부터 풀 7중주 라인업까지, 어떤 무대도 소화하는 유연함과 베를린의 린디홉·발보아 댄스홀을 누벼온 베테랑답게, 어떤 자리든 스윙 아웃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우는 에너지를 우리에게 선사한다.

세련된 무대 스타일과 정통 스윙 재즈에 대한 진심에 더해 Nicolle Rochelle의 매혹적인 보컬과 게스트 Sam Ghezzi의 특별한 무대까지.

린디홉이든 발보아든, 당신의 춤을 완성시킬 단 하나의 선택 — The Big F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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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ny Jonokuchi
& The Revisionists
(feat. Hyuna Park)

뉴욕 심장부에서 태어난 오늘날 최고의 스윙 밴드 — Danny Jonokuchi & The Revisionists.

춤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을 음악으로 빚어낸 그들. DownBeat는 "미소를 자아내는" 음악이라 했고, Syncopated Times는 "경쾌하고 깔끔하며 상쾌한 즐거움"이라 했다. Broadway World가 선언한 "오늘날 최고의 스윙 밴드" 란 말이 틀리지 않았음을 계속 무대 위에서 증명하고 있다.

링컨 센터 Summer For The City Festival의 헤드라이너를 장식한 후 발매된 최신 앨범 Together Again (2022).

2020년에는 "One O'Clock Jump"의 온라인 공연으로 제1회 카운트 베이시 그레이트 아메리칸 스윙 콘테스트에서 만장일치 우승을 거머쥐었고, 해당 곡은 카운트 베이시 헌정 앨범 Late Night Basie에 수록되었다.

 

그래미상 수상 보컬리스트 캐서린 러셀을 비롯한 특별 게스트들과의 무대까지 — 그들의 이력은 말보다 음악으로 말한다.

Danny+Jonokuchi+Press+_5_Credit+Lauren+D

Sam Ghezzi Blues Band

매년 제주스윙캠프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수많은 팬을 만들어온 그들 — Sam Ghezzi Blues Band가 기존 4인이 아닌, 완전체 5인 풀 라인업으로 돌아온다.

스윙의 열기, 핫 재즈의 불꽃, 리듬 앤 블루스의 깊이 — 그들만의 유니크한 조합은 누구라도 단번에 빠져들게 만드는 묘한 힘이 있다.

 

The Big Five의 게스트 보컬로 함께한 무대에서 이미 증명된 것처럼, 그들은 무대 위에서 단 1%도 남기지 않고 쏟아낸다.

각 멤버의 출중한 실력이 하나로 모일 때 Sam Ghezzi의 퍼포먼스는 한 차원 더 높아진다.

 

유럽 각지의 주요 행사가 그들을 찾는 이유 — 완전체로 돌아온 Sam Ghezzi Blues Band의 무대가 기다려지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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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ohei Kishimoto
& Friends (feat. Ali Affleck)

이제는 제주스윙캠프의 얼굴이 된 피아니스트 — Ryohei Kishimoto.

Sam Ghezzi, Gordon Webster, 그리고 함께한 모든 밴드가 인정한 그의 실력.

 

Clap Stomp Swingin'과 Asian Golden Swing Quartet을 거치며 쌓아온 그는 단순히 완벽한 사운드만을 쫓지 않는다.

스윙씬이 진정으로 원하는 사운드와 에너지 — 그 고민 끝에 마침내 새로운 밴드가 탄생했다.

 

일본 최고의 드러머 Atsuki Takizawa와 한 팀을 이루고, 아시아 최고의 연주자들을 모아 결성한 프로젝트 밴드.

아시아 스윙씬이 만들어낸 가장 뜨거운 라인업이 드디어 제주에 온다.

 

그리고 이 무대를 완성할 보컬 Ali Affleck.

2014년 스코티쉬 재즈 어워드 '최고의 재즈 보컬리스트' 수상, 2014·2017·2018·2019·2020년 '최고의 신인 아티스트' 노미네이트.

BBC JazzHouse는 그녀를 두고 이렇게 말했다 — "Ali만큼 진정성 있고 경쾌하게 노래할 수 있는 가수는 없다."

올해 제주스윙캠프, 또 하나의 하이라이트가 여기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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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ther Yusef

다양한 음악적 여정 끝에 그가 찾아낸 자신만의 언어 — 'Fattback Blues.'

전통적인 핑거피킹과 슬라이드 기타를 뿌리로, 어반 블루스·록·펑크의 현대적 감각을 하나로 녹여낸 스타일. 오른손 엄지로 타악기적인 베이스 라인과 셔플 리듬을 두드리고, 집게손가락으로 리듬과 리드를 동시에 구사하며 — 솔로 기타 하나로 풀 밴드가 연주하는 듯한 풍성한 사운드를 만들어낸다.

 

한 명이 여러 명의 밴드를 능가하는 사운드로 공간을 채우는 그의 연주는 언제나 경의롭다.

 

블루스를 소명으로 삼기 전, 그는 재즈·레게·펑크·록을 넘나들며 장르의 경계를 탐험했다.

 

그 모든 경험이 쌓여 탄생한 Yusef만의 블루스 — 세계 각지의 블루스·음악 페스티벌과 댄스 행사가 그를 무대 위로 부르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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